폭풍 피해 점검

우박이나 강풍 뒤 일주일 안에 찾아가 모든 경사면을 걸으며 타격 지점마다 사진을 찍습니다. 점검은 무료이고, 어떤 결정을 하든 사진은 집주인의 것입니다.

작업에 들어가는 것

  • 모든 경사면을 직접 걷습니다. 진입로에서 올려다보고 끝내지 않습니다.
  • 타격 지점마다 사진을 분필로 표시하고 번호를 매겨 당일 보냅니다.
  • 연한 금속부 확인: 환기구, 물받이, 플래싱이 먼저 찌그러져 폭풍 크기를 알려 줍니다.
  • 서면 보고서를 보험사에 그대로 낼 수 있습니다.
  • 솔직한 답: 수리, 교체, 또는 당분간 그대로 두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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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세 단계입니다. 사진이 있으면 올려 주세요. 어차피 점검 때 저희가 직접 찍습니다.